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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원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꿈이 가득한 서울신북초 학예회”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5-11-22 2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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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신북초에서 열린 ‘2015 서울신북초 학예회’에서 공연을 펼치는 학생들

《 ‘기사는 어떻게 쓰는 걸까?’ ‘좋은 기사란 어떤 글일까?’ 궁금한 어린이는 이 코너를 주목하세요! 어린이동아 취재 기자가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 ‘기사 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진 기사 중 매우 잘 쓴 기사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불어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도 알려드려요.^^ 》

 

+ 어린이기자의 글

 

최근 서울 마포구 서울신북초(교장 신재연 선생님) 강당에서 ‘2015 서울신북초 학예회’가 열렸다. 이 학예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것을 뽐낼 수 있는 기회였다.

 

학예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1, 3, 5학년 학생들과 오케스트라부, 영어연극부 등이 무대를 펼쳤다. 2부에서는 2, 4, 6학년 학생들과 가야금부, 첼로부가 공연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즐겁게 무대를 관람했다.

 

학예회를 관람한 한 6학년 학생은 “학예회가 무척 재밌었다”면서 “최선을 다해 무대에 임했기 때문에 후회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사진 서울 마포구 서울신북초 6 나호연 기자

 

+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나호연 기자, 안녕하세요!

 

최근 서울신북초에서 학예회가 열렸군요.

서정원 기자

 

육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에 맞춰 기사를 참 잘 썼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구체적인 정보나 묘사가 빠져있다는 점입니다. 오케스트라부가 어떤 곡을 연주했는지, 영어연극부 학생들이 어떤 연극을 선보였는지 등을 적어준다면 읽는 사람이 공연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 실감나는 기사가 될 거예요.

 

학예회를 관람한 학생을 인터뷰한 점은 칭찬해주고 싶어요. 기자의 생각을 직접 드러내지 않고 인터뷰를 통해 객관적인 형식으로 전달한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호연 기자, 앞으로도 생생하고 유익한 기사 기대할게요!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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