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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돋보기]캐나다 첫 ‘부자 총리’ 탄생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5-10-22 22: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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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신임 총리인 쥐스탱 트뤼도. AP뉴시스

캐나다의 자유당이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에서 이기면서 쥐스탱 트뤼도 대표(44)가 총리가 됐다. 캐나다의 제23대 총리인 트뤼도 대표는 제15대 총리였던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의 아들. 캐나다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총리가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0년 동안 보수당이 권력을 잡았던 캐나다에서 자유당이 권력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경제가 어려워졌기 때문. 국민들이 보수당 대신 40대의 젊은 당 대표가 이끄는 자유당을 택한 것이다.

 

트뤼도 총리는 중산층에게는 세금을 비교적 적게 걷는 대신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는 정책을 내세워 국민의 지지를 얻어다. 그는 또 잘생긴 외모와 쾌활한 성격으로 캐나다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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