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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신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텃밭에 직접 채소 심었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5-06-07 2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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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함창중앙초 학생들이 텃밭을 가꾸고 있다

어린이기자의 글

 

경북 상주시 함창중앙초(교장 김정범 선생님) 전교생은 최근 진로교육 및 녹색환경교육의 일환으로 ‘텃밭 가꾸기 체험학습’을 했다.

 

학생들은 텃밭을 가꾸며 채소들이 자라 열매가 맺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또 부모님의 직업을 체험하며 가족사랑의 마음과 수확·나눔의 기쁨도 느꼈다.

 

학년별로 텃밭을 분양하고 고추, 적상추, 쌈채소, 방울토마토, 양상추, 피망, 옥수수, 고구마, 가지 등의 모종을 심었다. 학생들은 모종에 물을 주고, 흙으로 덮으며 채소들이 빨리 자라서 열매 맺기를 간절히 바랐다.

 

고학년 학생들은 지난해 해본 경험이 있어서 능숙하게 잘 했지만, 저학년은 서툴렀다. 저학년은 선생님이 땅을 파면 서로 분담해서 모종을 넣는 사람, 물을 주는 사람, 흙을 덮는 사람으로 나누어 열심히 일했다.

 

학생들은 자기가 심은 모종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선생님! 언제 토마토가 달려요?”, “제가 심은 토마토는 제가 따도 돼요?”라고 묻고 자기가 심은 모종을 쓰다듬기도 했다.

 

▶글 사진 경북 상주시 함창중앙초 6 박진영 기자

 

 

+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이영신 기자

안녕하세요. 박진영 기자. 학교에서 즐거운 텃밭 가꾸기를 하고 기사를 썼군요. 학교 텃밭에 정말 많은 채소 모종을 심었네요.

 

행사의 취지는 무엇인지, 학생들은 어떻게 행사에 참여했는지, 어떤 채소 모종을 심었는지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었네요. 마지막에는 학생들이 모종을 보며 어떤 태도를 보이고 어떤 말을 했는지 적어줘서 마치 눈앞에 보는 것처럼 현장감이 느껴져요. 사진도 생생하게 잘 찍어줬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이나 선생님의 인터뷰가 없다는 점이에요. 직접 모종을 심으며 무엇이 힘들었고, 어떤 점에 보람을 느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갔더라면 좀 더 생동감 있었을 거예요.

 

그래도 정말 잘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진 기사를 많이 써주세요. 진영 기자의 활약을 기대할게요!

 

▶이영신 기자 lys@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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