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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신 기자가 뽑은 어린이 기자 킹왕짱]일곱난쟁이의 신나는 모험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4-12-15 0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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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의 ‘바로’가 애니메이션 ‘일곱난쟁이’ 시사회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일곱 난쟁이’ 포스터

+ 어린이 기자의 글

 

최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애니메이션 ‘일곱 난쟁이’(전체 관람 가) 시사회가 열렸다. 이 애니메이션은 일곱난쟁이들이 힘을 합쳐 ‘델라몬타’라는 마녀의 저주를 풀어 왕국을 구한 다는 얘기다. 일곱난쟁들은 왕국의 저주를 풀기 위해 델라몬타와 맞서는데 성을 찾아가는 도중에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무궁무진한 모험을 한 끝에 결국 저주를 풀어 왕국을 구한다.

 

영화가 끝난 후 난쟁이 막내인 ‘보보’의 더빙(목소리 연기)을 맡은 아이돌 가수 B1A4 ‘바로’가 무대 인사를 한 뒤 기자들과 질문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사회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영화 ‘일곱난쟁이’도 재밌었지만, 바로도 직접 보아서 좋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경기 안산시 송호초 4 최윤경 기자

 

+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최윤경 기자. 안녕하세요.^^ 어린이동아가 최근 진행됐던 영화 시사회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됐군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도 개봉 전 무료로 보고, B1A4의 ‘바로’도 직접 만나서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기사를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기사의 가장 첫 문장에 언제, 어디서, 무엇이 열렸는지 짧고 간결하게 잘 정리해줬네요. 바로 다음 문장에서는 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짧은 소개와 줄거리를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정리해줬어요. 또 이날 시사회에 참여한 어린이를 인터뷰까지 했네요.

 

현장 분위기에 맞게 바로가 자신의 목소리 더빙을 맡았던 ‘보보’ 모형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도 잘 찍어줬네요. 정말 잘 했어요! 짝짝짝.

 

이제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를 알아볼까요?^^ 이 시사회의 주요 이벤트는 바로가 직접 무대 인사를 했다는 점이지요. 이때 바로가 어떤 말을 했는지 써줬더라면, 더 현장감 있는 기사가 됐겠지요? 그래도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윤경 기자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이영신 기자 lys@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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