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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스마트폰이 먹어치운 하루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3-05-24 07: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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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동화│주제 스마트폰│팜파스 펴냄

[BOOK]스마트폰이 먹어치운 하루

초등생 윤아와 해나, 희서, 미리는 단짝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한자리에 모여서도 친구들은 각자 스마트폰을 보며 띄엄띄엄 이야기하지요. 스마트폰이 없는 윤아만 덩그러니 앉아서 같이 놀자고 보챌 뿐이에요.

 

그러던 윤아도 드디어 스마트폰이 생겼어요. 윤아의 일상은 달라지기 시작하지요.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잠자기 전에도 윤아는 스마트폰에 푹 빠져 지내요. 이로 인해 피로감이 쌓여 신경질이 늘어난 윤아는 급기야 친구 해나와 크게 다투게 되지요.

 

스마트폰은 과연 똑똑하고 유익하기만한 도구일까요? 스마트폰이 좋은 도구가 되는지, 나쁜 도구가 되는지는 여러분에게 달려있답니다. 서영선 글, 박연옥 그림. 1만 원.

 

▶정민아 기자 mina@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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