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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ound the world]Face in the wall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2-04-13 03: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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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위의 얼굴

[Around the world]Face in the wall

러시아 곳곳의 버려진 건물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러시아의 여러 도시들을 돌아다니면서 벽화를 그리는 길거리 예술가 니키타 노머즈의 작품이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소개됐습니다.

노머즈는 버려진 건물을 골라 벽에 웃는 표정, 찡그리는 표정, 익살스러운 표정 등 다양한 얼굴을 그려놓았어요. 쓸모없는 건물을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든 것이죠.

이른바 ‘살아있는 벽’이라고 불리는 그의 벽화를 보면 익살스러운 표정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의 작품을 함께 관람해 볼까요?

 

장재원 기자 jjw@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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