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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기자의 고쳐쓰기]“스위스 문화에 풍덩 빠진 하루!”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2-03-18 2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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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의 고쳐쓰기]“스위스 문화에 풍덩 빠진 하루!”

《 “기사는 어떻게 쓸까?” “어떤 기사가 좋은 기사지?” 이런 고민을 가진 동아어린이기자라면 ‘고쳐쓰기’ 코너에 참여해보세요! 동아어린이기자가 kids@donga.com으로 보내는 기사 중 매주 잘 쓴 글을 골라 어린이동아 취재기자들이 직접 첨삭 지도해드립니다. 내 기사도 소개되고, 글쓰기 실력도 높이고! 꿩 먹고, 알 먹고~^^ 》

 

어린이 기자의 글

 

어린이 문화외교관 양성기관인 ‘주니어 앰배서더’에서 동아어린이기자를 초청한 ‘스위스 문화체험행사’에 뽑혀 참가했다. ‘스위스 문화체험행사’는 한국과 스위스 수교 50주년을 맞아 스위스대사관이 후원한 행사였다.

8일 서울 강남구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동아어린이기자 10명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스위스 참사관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스위스 젊은 작가전’을 감상했다. 2부는 동아어린이 기자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 샤퓌자 형제의 설치 작품인 3층 높이의 나무집에 올라가는 체험을 했다. 3부에서는 테라코타 화분에 그림을 그린 뒤 자신이 원하는 스위스 씨앗을 심어 가져올 수 있었다.

어린이들은 “이 행사를 통해 스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여러 가지를 직접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 글 사진 서울 송파구 잠신초 5 박지현 기자

 

■ 취재기사의 첨삭

 

동아어린이기자들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혜택을 ‘알차게’ 즐겼나요?^^

초청을 받은 뒤 어떤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에 관해 기사를 작성하고 ‘어린이동아’ 취재기자에게 직접 첨삭을 받으니 ‘꿩 먹고 알 먹고’네요. 동아어린이기자만 누릴 수 있는 좋은 점을 잘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꼼꼼하게 취재해서 쓴 기사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기사를 읽다보니 ‘스위스 문화체험행사’가 어떤 순서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잘 알 수 있었어요. 특별히 어린이기자들이 좋아했다는 2부 행사가 눈에 띄네요. 그런데 ‘사퓌자 형제’가 궁금한데요? 어떤 형제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요?

신문 기사는 기사를 쓸 때 독자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야 해요. 독자들이 기사를 읽다가 ‘어? 이건 뭐지?’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기사는 친절하지 못한 기사가 되지요. 자, 이렇게 정보를 담아보면 어떨까요.

 

= 2부는 동아어린이 기자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 샤퓌자 형제의 설치 작품인 3층 높이의 나무집에 올라가는 체험을 했다. 형인 레고리 샤퓌자와 동생인 시릴 샤퓌자는 스위스의 젊은 형제 작가다. 이들 형제는 전시회가 열리는 현지에서 직접 천연 목재나 폐기된 나무, 전구 등의 재료를 구해 토끼굴, 미로 같은 오두막 등을 만든다.

 

▶ 이지현 기자 edith@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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