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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는 NIE/신문 팍 읽기 도사]정보 나열보다 일목요연 분류해 글 써야 머리에 쏙쏙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1-04-15 05: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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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하기와 관련된 교과단원

 

1학년 : <슬기로운 생활>
자연과 함께해요
<수학 >
분류할 수 있어요


2학년 : <슬기로운 생활>
귀를 기울여요
주변의 소리
하루를 알차게


6학년 : <말하기 듣기 쓰기 >
정보와 이해
음식: 분류하며 글쓰기
악기: 분류하며 글쓰기

 

책꽂이에 책을 꽂을 때도, 사물함에 물건을 정리할 때도, 옷장에 옷을 넣을 때도 우리는 늘 분류를 합니다. 빨래를 할 때도, 냉장고에 음식을 넣을 때도, 쓰레기를 버릴 때도 분류를 잘하면 일상생활에 편리합니다. 수만 년 전에도 사람들은 분류를 할 줄 알았습니다. 분류하기는 사람의 가장 기초적 사고력이기도 하고, 위대한 힘이기도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도서관의 책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 최초의 사람이었습니다. 책 분류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열정은 수천 년 동안 철학, 과학 등 모든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신문을 제작할 때도 수많은 정보와 소식을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정치면, 사회면, 문화면 및 스포츠면에 싣습니다. 기자가 글을 쓸 때도 취재한 여러 정보를 분류하여 정리합니다. 분류한 정보를 육하원칙, 비교대조, 원인 결과 등의 방법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그런데 분류하며 글쓰기 방법으로 글을 써야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 이런 글쓰기 방법으로 쓰인 기사문을 스크랩해서 분석적으로 읽으면 그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 정태선 책끼읽끼연구소 소장·동화작가 www.readingcatch.com >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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