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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물의 사랑이야기 ‘엘리멘탈’을 보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3-08-21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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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는 최근 영화 ‘엘리멘탈’을 관람했다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을 관람했다.


엘리멘탈은 세상을 구성하는 네 가지 원소인 공기, 물, 불, 흙이 함께 사는 도시 ‘엘리멘트 시티’가 있다는 상상에서 만들어진 작품. 열정적이고 다혈질적인 성격을 가진 불 ‘엠마’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물 ‘웨이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서로 전혀 다른 두 원소가 만나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함께 지낼 수 있는 그들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한국계 미국인인 피터 손 감독이 어린시절을 미국에서 보내며 겪었던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 등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영화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다는 따뜻한 사실을 알려준다.


흙이 물과 만났을 때 새싹이 자라나고, 물은 유연한 몸으로 어떤 곳이든 통과할 수 있으며, 기차에 부딪힌 공기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등 각 원소들의 특징이 잘 표현된 영화 ‘엘리멘탈’. 어린이동아 독자들도 꼭 관람해보았으면 한다. 


▶글 사진 경기 안양시 홈스쿨링 13세 강승민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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