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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한 입도 흘리지 마라!… 130g에 830만 원짜리 아이스크림, 기네스 올라
  • 장진희 기자
  • 2023-05-24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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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바쿠야 아이스크림’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왼쪽)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재료로 만들어졌다. 기네스 홈페이지 캡처



셀라토가 출시한 바쿠야 아이스크림. 셀라토 홈페이지 캡처


단 한 숟갈도 흘리면 안 되는 아이스크림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어요. 왜 흘리면 안 되냐고요? 130g에 무려 87만4300엔(약 833만 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이기 때문이지요.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일본의 디저트 브랜드인 ‘셀라토’가 출시한 화이트 트러플(송로버섯) 아이스크림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어요. 이 아이스크림의 이름은 ‘바쿠야’로 우리말로는 ‘백야(白夜·밤에도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라는 뜻을 가졌어요.


바쿠야 아이스크림에는 이탈리아 북서부의 알바라는 도시에서 생산되는 귀한 트러플이 들어갔어요. 이 트러플은 1㎏당 가격이 무려 200만 엔(약 1906만 원)에 달하는 매우 값비싼 식재료.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지요. 이탈리아산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술지게미(술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도 들어갔어요.


현재 바쿠야 아이스크림은 셀라토의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에요. 장인이 만든 숟가락과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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