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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코,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아기물티슈 2종 출시
  • 김재성 기자
  • 2023-03-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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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코 시그니처 밤부 아기물티슈'(좌) 및 '아이코코 포레스트 아기물티슈'(우) 이미지 (아이코코 제공)


아이코코가 100% 생분해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친환경 아기물티슈 ‘시그니처 밤부 아기물티슈’ 및 ‘포레스트 아기물티슈’를 출시했다. 


아기를 키울 때 물티슈는 없어선 안 되는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아이들의 대소변 뒤처리부터 간단한 청소, 얼룩 제거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물티슈가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이 남게 되고 그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해지며 인류의 안전까지 위협받게 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이 무거워지는 상황이다. 


아이코코가 개발한 친환경 아기물티슈는 자연에서 100% 분해가 되는 대나무 또는 천연 레이온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분해에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소재의 물티슈와 달리, 아이코코 물티슈는 재질에 따라 45~180일이면 자연 생분해 되기 때문에 미세 플라스틱으로 잔류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펀레이스 공법으로 원사의 내구성을 높이고 매끄러운 원단을 사용하여 아이의 피부에 닿아도 부드러우며 우수한 밀착감과 세정력을 더욱 높였다. 연약한 아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피부가 편안함을 느끼는 약산성 제형 pH4.5를 차용하였다.


아이코코 포레스트 아기물티슈는 편백잎추출물, 마트리카리아꽃추출물, 알로에베라추출물, 병풀추출물, 대나무 수액 등 피부 영양 및 보습, 진정에 특화된 식물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아이오코 시그니처 밤부 아기물티슈는 라벤더, 호호바씨, 아르간, 티트리잎 오일과 캐모마일 추출물, 감초뿌리 추출물, 병풀 추출물로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아이코코 관계자는 “아동 마스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고객분들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물티슈도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며, “자연과 환경을 소중한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연과 생태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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