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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 받았어요”
  • 김재성 기자
  • 2023-01-17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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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t and crew of ‘Pachinko’ pose in the press room with the award for best foreign language series at the 28th annual Critics Choice Awards at The Fairmont Century Plaza Hotel on Sunday, Jan. 15, 2023, in Los Angeles. Los Angeles=AP뉴시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파친코’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과 함께 기자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미국·캐나다의 방송·영화 비평가 600여 명으로 구성된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CCA)가 주관하는 대중문화 시상식으로 1996년부터 매년 개최돼왔어요. ‘파친코’는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1910년대부터 일본에 거주해온 조선인의 삶과 꿈을 그려낸 드라마.  

올해 ‘파친코’가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하면서 한국계 드라마는 지난해 ‘오징어게임’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렸어요. 이 시상식에선 지난 2020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2021년에는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미나리’가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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