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월드 뉴스] 주유 대란 겪고 있는 영국
  • 김재성 기자
  • 2021-09-28 1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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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the public are seen at a petrol station in Manchester, England, Monday, Sept. 27, 2021. British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is said to be considering whether to call in the army to deliver fuel to petrol stations as pumps ran dry after days of panic buying. Manchester=AP뉴시스


>> 27일 영국 맨체스터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보이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며칠 간의 *패닉 바잉(사재기) 이후 주유소의 펌프가 고갈(돈이나 원료 등이 다 떨어짐)되면서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군대를 부를지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이 상승하거나 물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가격에 관계없이 생필품 등을 사들이는 일을 가리키는 말. 최근 영국에선 대형 화물차 기사 부족으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올 초 부터 본격화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코로나19 여파로 석유를 운반하는 대형 화물 운송 기사의 수가 부족해지면서 주유소에 연료를 공급하는 일이 최근 차질을 빚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모자란 트럭 기사들을 대신해 군대를 운송 작업에 투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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