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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거대한 검 들어올리며 우승 자축
  • 김재성 기자
  • 2020-11-25 0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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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선수들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승리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뉴시스



NC다이노스가 창단 9년 만에 한국프로야구(KBO)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NC다이노스는 2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프로야구 우승팀을 가리는 경기) 6차전에서 상대팀인 두산 베어스를 4대 2로 이겨 시리즈 전적(상대와 싸워 얻은 실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NC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며 남다른 검(칼)을 뽑아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승 세리머니에 등장한 검의 이름은 ‘집행검’. NC다이노스의 모회사인 엔씨소프트의 대표 게임 ‘리니지’에 등장하는 아이템을 실물 크기로 제작한 것이다. 게임 상에서 집행검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힌다. 


NC 구단 측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선수단이 ‘우승을 한다면 검을 활용한 세리머니를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면서 “이에 엔씨소프트가 ‘강함’과 ‘승리’를 상징하는 모형검을 제작해 선물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선수들은 우승 후 물이나 샴페인 등을 뿌리는 세리머니는 하지 못했지만 화려한 모형 검과 함께 특별한 세리머니를 하게 된 것이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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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1
    • khs0923   2020-11-27

      정말 뿌듯하겠네요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많이 들어봤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응원도 못 받고 그랬겠지만 동료들끼리라도 행복 한 일 겪을 수 있어 좋았겠어요 축하해요 대한민국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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