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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는 NIE/신문 읽Go! 경제 알Go!]오늘의 경제용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1-12-02 04: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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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똘똘아, 아자야! 어디 가?
아 자: 수업 끝났으니까 집에 가는 길이지.
오렌지: 그래? 그럼 우리 집에서 같이 게임하고 놀까?
똘똘이: 헐, 그러다 또 너희 아빠께 걸리면 엄청 혼날 텐데….
오렌지: 괜찮아, 우리 아빠는 오늘 주주총회 때문에 늦는다고 하셨거든.
아 자: 그래? 그럼 한번 오랜만에 게임 실력 좀 뽐내볼까? 각오하셔. 근데 오렌지야, 주주총회가 뭐야?
오렌지: 후후, 아자님께서 모르는 것도 있군. 후후, 나도 몰라.
아 자: 얘, 뭐라고 하는 거니?
똘똘이: 하하, 이 천재 똘똘이님께서 설명을 해주지. 특정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직접 또는 간접으로 회사의 경영에 참여하거나 권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주주’라고 해.
오렌지, 아자: 맞다. 기억난다. ‘주주’.
똘똘이: 하하, 그래도 한 번 배운 것은 잘 잊어버리지 않네. ‘주주총회’란 바로 이 주주들이 모여서 회사 경영에 관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이익을 배당하는 것에 관한 결정을 하는 회의를 말하는 거야.
아 자: 쉽게 말하면 주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는 거구나.
똘똘이: 빙고! 바로 그거야. 하하
오렌지: 뭐, 별거 아니네. 어쨌든 게임하러 갈 거지? 지는 사람이 떡볶이 쏘는 거다?
똘똘이, 아자: 콜!!
아 자: 자자, 얼른 가자! 다들 각오 하셔.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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