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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대 위, 무대 밖]아시아 아프리카 프랑스 호주 등… 다문화 속으로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1-07-08 04: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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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13일부터 음악 연극 등 펼쳐

국립극장의 ‘다문화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외국인 어린이가 우리 전통악기를 가지고 놀고 있다. 국립극장 제공

어린이 여러분의 학교나 반에 다문화가정인 친구가 있나요?
이제는 우리나라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외국인을 만날 수 있어요. 다양한 언어와 문화,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문화사회가 된 겁니다. 외국인은 생김새와 언어 등 우리와 많이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이웃이랍니다. 하지만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일에 처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여러 기관이나 단체에서 이들을 위한 만남의 장소와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있지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국립극장에서 만든 ‘다문화페스티벌’입니다. 13일부터 8월 2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열리지요.
다문화가정을 위한 축제로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외국인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총 8개 나라에서 온 20명의 전통음악인이 민속음악을 공연하고, 여성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합창단 ‘행복메아리’의 공연도 준비돼 있답니다.
프랑스 연극 ‘어떻게 저 안에서 살 수 있었지?’와 호주의 영상음악극 ‘솔트부쉬’도 볼 수 있어요. 한국의 청소년소설 ‘완득이’를 원작으로 한 가족극 ‘완득이’도 공연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29∼31일에는 문화광장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 잔치가 벌어집니다. 음식도 사 먹고 각국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지요. 어때요? 마음을 열고 공연을 통해 세계인과 하나가 되어보지 않겠어요?

 

< 국립극장 홍보팀 이정연 >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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