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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프랑스 통행금지령에 텅 빈 마르세유 밤거리
  • 장진희 기자
  • 2020-10-18 1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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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walks through a deserted plaza after curfew in Marseille, southern France, Saturday, October, 17, 2020. France is deploying 12,000 police officers to enforce a new curfew that came into effect Friday night for the next month to slow the virus spread, and will spend another 1 billion euros to help businesses hit by the new restrictions. Marseille=AP뉴시스

>> 17일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 한 여성이 *통행금지가 시행 된 후 사람이 없는 광장을 통과해 걸어가고 있다. 프랑스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금요일(16일) 밤부터 다음 달까지 새롭게 적용된 통행금지를 시행하기 위해 경찰관 1만2000명을 배치하고, 새로운 규제에 의해 타격을 받는 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10억 유로(약 1조3400억원)를 추가로 지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심각해지자 프랑스 정부는 최근 수도 파리를 비롯한 마르세유, 리옹, 툴루즈 등 일부 도시에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이 지역에서는 밤에 일을 하거나 응급 상황이 아니면 오후 9시부터 아침 6시까지 밖에 나갈 수 없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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