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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육촌형’을 읽고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08-12-22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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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다기보다 의미가 있다. 6·25전쟁 때 북한과 남한이 소련과 미국 때문에 할 수 없이 싸운 것처럼 책에 나오는 근태와 성태도 형제끼리 싸워야만 했다.
성태와 근태는 육촌형과 동생 사이다. 하지만 성태는 양짓당에 살고 근태는 음실에 살아서 같이 놀지도 못했다.
그런데 다른 마을에서 이사 온 홍탱크와 오토바이 때문에 싸우게 됐다. 싸우던 도중, 근태가 먼저 싸움을 멈추었다. 무서운 홍탱크 앞에서 싸움을 멈추었다. 성태보다 형이니까 멈춘 것인지는 모르지만 나도 근태처럼 당당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싸움을 부추긴 홍탱크와 오토바이가 잘못이라고 본다. 내 주위에서 싸움을 부추기는 아이들이 있다.
우리 반 남자 아이 두 명이 싸움을 하는데 옆에서 “싸워라! 싸워라∼” 하고 소리 지르는 아이가 가장 보기 싫다.
앞으로는 모두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김윤영(강원 강릉시 율곡초교 6)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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