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뉴스 브리핑] 지난해 13만 마리 넘는 반려동물이 주인 잃었다
  • 이지현 기자
  • 2020-05-13 16:48:45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지난해 반려견 수가 전년도와 비교해 5배 이상 늘었지만, 같은 해 13만 마리가 넘는 반려동물은 주인을 잃거나 내다 버려졌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보호법 제45조(실태조사 및 정보의 공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2019년 반려동물 보호와 복지관리 실태에 관해 조사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2019년 말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의 반려동물 등록, 유실·유기동물 구조 보호, 동물영업 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 2019년 신규 등록된 반려견은 79만7081마리로 전년 대비 443.6% 증가했다. 2019년까지 등록된 반려견의 총 숫자는 209만2163마리다.

구조·보호된 유실·유기 동물은 13만 5791마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며, 개 75.4%, 고양이 23.5%, 기타 1.1%로 조사됐다.


산책 나온 반려견. 동아일보 자료사진​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터치소리 한미양행 독해킹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텐텐수학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독해왕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