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 동시] 병아리
  • 이지현 기자
  • 2020-02-18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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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윤(서울 강남구 서울압구정초 1)

보들보들 부드러운

노란 털 병아리

어떻게 저렇게

작고 귀여울까?

보기만 하면 꼭

만지고 싶은 병아리

병아리를 한 번

키워보고 싶다​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선우 어린이는 쿠키 반죽을 이용해 만들기를 해주었네요. 정말 연어 초밥과 쇠고기처럼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지율 어린이는 다섯 개의 손가락을 가족으로 표현해주었군요. 손가락이 움직이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주었습니다.

채윤 어린이는 병아리를 소재로 시를 적어주었네요. 삐악삐악 우는 노란 병아리의 귀여운 모습이 저절로 떠오르는 시입니다.

세 어린이 모두 좋은 작품을 보내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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