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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미국 ABC 기자 “한국 신종코로나 대처 훌륭”
  • 이지현 기자
  • 2020-02-10 11: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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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국 기자가 인천국제공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방역을 칭찬하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다. 

미국 ABC 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에는 밥 우드러프 기자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실태를 취재하다가 도시 봉쇄 소식에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촬영한 영상이 최근 올라왔다.


밥 우드러프 ABC 기자가 인천국제공항의 방역 모습을 촬영한 영상. 트위터 캡처    

19초 분량의 영상에는 우드러프 기자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후의 장면이 담겨 있다. 우드러프 기자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인천공항) 직원들은 출구에서 내 체온을 쟀다. 공항에서는 우리가 피부를 닦을 수 있도록 작은 물티슈도 나눠줬다”며 지급받은 물티슈를 화면에 비췄다. 물티슈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번호 1339가 적혀 있다.

또 우드러프는 공항 청소직원들이 무빙워크 손잡이를 소독약을 묻힌 수건으로 닦는 모습을 촬영하며 “여기에서는 모든 것을 닦는다. 무빙워크 손잡이도 닦는다. 사람들의 손이 닿는 곳을 다 소독하길 원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각국 트위터 이용자들이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면서 퍼져 나갔다. 이 영상을 본 다른 아시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우리도 저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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