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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 킹왕짱] 클래스의 미래, 클래스팅에 놀러 오세요!
  • 이지현 기자
  • 2019-12-01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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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

기사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좋은 기사란 어떤 글일까요? 어린이동아 취재 기자가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 ‘기사 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진 기사 중 매우 잘 쓴 기사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도 알려드려요.^^​


클래스팅 관계자, 클래스팅 캐릭터 ‘샘’과 함께 사진을 찍은 정시연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서울 강남구 위워크 빌딩 18층에 위치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앱) 회사 클래스팅에 방문했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의 소통을 연결해주는 교육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클래스팅은 교육과 기술이 만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한 초등학교 교사에 의해 2012년 세상에 등장했다.

우리나라의 많은 학교와 학급에서 사용하고 있는 클래스팅은 교사를 위한 ‘우리반 SNS 클래스, 스마트한 학급 관리, 클래스팅 러닝’ 등을 통해 학교 운영 업무의 효율화 및 자동화를 추구하고 있다.

클래스팅을 통하면 학부모가 학교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다. 학생은 학교 활동, 숙제, 준비물 등을 기록한 알림장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특히 일대일 창을 통해 교사, 학부모, 학생이 서로 사생활 보호가 되면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

클래스팅 인공지능(AI)은 그동안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학생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개별 수준에 맞춘 문제와 최적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클래스팅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보틱스(로봇공학) 등 첨단 기술을 교육에 사용하면서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더욱 나은 교육 공간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로 2년 연속 앱 인기 차트 1위에 올랐다. 설치 후 지우지 않는 앱 1위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인기 앱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내고 있고, 현재 대만,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클래스팅은 교육용 플랫폼이고, 다양한 소셜 러닝을 통해 학습자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구축합니다.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가 담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김연아 홍보팀 매니저는 말했다.

또 “만들었다는 기쁨과 성취감이 있었지만, 어떤 부분을 더 개선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쉬움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고 나서 많은 사용자가 사용을 하게 되면 좋은데 결과는 알 수 없는 것이라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라고 한 개발자는 덧붙였다.

끝으로 인터뷰에 참여한 마케팅과 개발팀 직원들은 “클래스팅에 들어오셔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댓글을 달아주시면 사용자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서슴지 마시고, 여러분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해주세요. 교육에 대한 정보를 격차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더 바람직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클래스팅이 앞으로도 미래의 꿈인 학생들을 위해 무한히 발전하기를 기대해본다.

▶글 사진 서울 종로구 서울사대부설초 3 정시연 기자​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회사 클래스팅에 방문해서 인터뷰한 뒤 기사를 작성해주었군요. 인터뷰 섭외부터 기사 작성까지 쉽지 않았을 텐데 멋지게 해내다니 놀랍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와 홍보 담당자 등 인터뷰 기사를 위해 필요한 주요 인물들을 잘 만나 중요한 답변을 들은 뒤 꼼꼼하게 정리해주어 좋은 기사가 완성되었습니다. 시연 기자의 적극적인 활동을 칭찬해요! 짝짝!

좋은 기사이지만, 시연 기자의 기사가 더욱 좋아지기 위한 꿀팁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밑줄 친 부분을 볼까요. 시연 기자는 인터뷰이의 발언을 큰따옴표 안에 넣은 뒤에 그 답변을 했던 사람의 이름을 뒤에 적었는데요. 이런 구조는 기사를 읽을 때 다소 어색한 느낌을 줍니다. 우리나라 말은 주어가 문장의 가장 앞에 등장하는 게 일반적인 만큼 인용할 문장 앞에 그 발언을 한 사람의 이름과 직책을 먼저 적어준 뒤에 답변을 쓸 때 더욱더 매끄러워지지요. 인용도 다소 긴 편인데 좀 더 함축할 수 있는 부분은 줄여준다면 기사가 간결해지고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시연 기자, 참 잘했어요. 다음엔 한 단계 발전한 기사를 부탁드려요!​

육하원칙★★★★★​

취재★★★★★​

사진★★★★★​

구성★★★★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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