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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운동가의 흔적을 찾아서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1-27 15: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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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을 찾은 배지후 동아어린이기자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중국 상하이에 남아있는 임시정부의 흔적을 둘러보기 위해 최근 여행을 떠났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은 100년 전 중국 상하이에 임시정부 청사를 마련했다. 임시정부 청사 내부에는 김구 선생이 썼던 사무실과 요인들의 회의실, 주방, 화장실 등이 있었다. 생각보다 규모가 매우 작았다. 이곳에서 독립군 단체를 지원하고 광복군을 창설하는 등의 군사적인 계획을 마련하며 절실하게 독립운동을 펼쳤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내부를 관람하는 것을 보고 뿌듯했다.

상하이에는 윤봉길 기념관도 있었다. 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사가 홍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져 일본군 주요 간부 몇몇을 숨지게 했다. 윤봉길 의사의 사진, 그가 공원에서 던진 폭탄의 모형 등이 전시된 기념관에서 그의 생애를 되짚어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글 사진 경기 고양시 흥도초 5 배지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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