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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추석 맞아 성묘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0-09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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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이 새싹어린이기자가 성묘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추석 때 성묘를 했다. 성묘란 조상의 무덤을 찾아가서 잡초를 뽑고 인사를 드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 가족은 주로 설, 추석 같은 명절에 성묘를 한다.

가을에 성묘를 할 때는 벌에 쏘이거나 풀독이 오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조심한 끝에 성묘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

성묘를 하니 우리나라의 장례 문화에 대해 배웠던 것이 떠올랐다. 가족이 돌아가시면 장례식을 치러야 한다.

돌아가신 분을 묻는 매장 방식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면 땅을 파서 시신을 묻은 다음 작은 언덕처럼 봉분을 만들어야 한다. 아주 옛날에는 신분의 높낮이에 따라 봉분 크기가 결정됐다고 한다.

돌아가신 분을 묻을 땅이 부족하고 환경이 오염되는 등의 문제가 있어 갈수록 화장 방식으로 장례를 치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어떤 방식이든 돌아가신 분의 넋을 기리는 가족들의 마음을 담는다면 상관없을 것 같다.

▶글 사진 광주 남구 진남유치원 7세 김담이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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