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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영국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0-06 17: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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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프랑스와 영국에 다녀왔다. 프랑스에서는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개선문과 루브르 박물관을 견학했다. 먼저 에펠탑에서는 꼭대기까지 가려면 엘리베이터를 중간에 갈아타야 했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에 바로 입장할 수 있다. 그다음에는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왔다. 가장 유명한 거울의 방은 매우 화려했다. 세 번째로는 개선문에 올라갔다. 계단이 모두 272개로 엘리베이터가 없다. 내려다보니 길이 모두 12개로 뻗어있었고 파리 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루브르 박물관 앞에 선 황지우 동아어린이기자

마지막으로 루브르 박물관에 다녀왔다.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은 모나리자와 민중을 이끄는 여신 등이 있었다. 방문했을 때 모나리자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 다른 전시가 있을 때는 모나리자를 볼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하니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루브르박물관에는 한국어 안내문이 있어 어린이들도 관람하기 편리하다. 영국 런던에서는 런던탑, 타워브리지, 영국박물관과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빌딩 더 샤드에 다녀왔다. 


▶글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신중초 5 황지우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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