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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샤와 함께 요정 세계로 떠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9-25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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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 동아어린이기자가 ‘마왕의 딸 이리샤’ 시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 이리샤’ 시사회에 다녀왔다.

영화 시작 전 주인공 이리샤의 목소리 역을 맡은 배우 천우희와 개구리 역을 맡은 심희섭을 만나고 장형윤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영화가 시작됐다. 주인공 이리샤의 엄마는 뜻밖에 200만원의 빚을 지게 됐다. 이리샤가 빚 때문에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본 친구 진석은 대신 갚아주려고 하지만 이리샤는 그의 손을 뿌리치고 만다.

진석이 떨어진 돈을 주우려다 차에 치여 위급한 상황에 처한다. 누군가 그의 영혼을 빼앗으려는 모습을 본 이리샤는 그를 쫓아가다가 요정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요정 세계에서는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다. 누가 마왕의 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리샤가 요정 세계에 가서 위험을 무릅쓰고 진석을 구해낼 수 있을지 조마조마하며 영화를 감상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용감한 이리샤와 함께 신비로운 요정의 나라로 모험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 ‘마왕의 딸 이리샤’는 9월 26일 정식 개봉한다.

▶글 사진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다산초 5 정연우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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