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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태풍 ‘링링’에 쓰러진 문화재들
  • 이지현 기자
  • 2019-09-08 16: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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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전국의 문화재들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문화재청은 7일 오후 5시 반 기준으로 보물 1건, 사적 3건, 천연기념물 4건, 명승 1건, 등록문화재 1건 등 총 10건의 문화재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천연기념물 제541호인 수령(나무의 나이) 250년 된 경남 합천군의 ‘합천 해인사 학사대의 전나무’는 강풍에 의해 쓰러지고 사적 118호인 경남 진주시의 ‘진주성’은 성곽 일부가 파손됐다.


태풍 ‘링링’에 쓰러진 경남 합천군 합천 해인사 학사대의 전나무. 문화재청 제공​

이 밖의 전남 화순군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303호인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의 가지가 부러졌다. 천연기념물 제513호인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은 석축(돌로 쌓아서 만든 축대) 일부가 무너지고 돌이 떨어지며 안내판이 넘어지기도 했다. 문화재청은 태풍 피해로 인해 훼손된 문화재를 수거하고 현장을 정리했으며 지자체와 소관부서별 합동으로 피해 현장을 확인해 점검 후 긴급복구를 검토하고 있다.​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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