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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트럼프 대통령, 18년간 보존된 알래스카 산림 벌목 계획
  • 장진희 기자
  • 2019-08-29 1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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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 주 통가스 국유림의 모습. 통가스 국유림 공식 트위터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년 가까이 보존된 국유림(나라 소유의 산림)인 알래스카 통가스 숲의 벌목(나무를 벰)을 추진하고 있다. 국유림 개발을 허용해달라는 알래스카 주 정치계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일간신문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달 초 소니 퍼듀 농무장관에게 알래스카 주 통가스 국유림을 보호 구역에서 제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1670만 에이커(약 6만8000㎢) 면적의 온대우림인 통가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삼림보호 국유지다.

이 숲은 2001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이 국유림의 보호를 위해 시행한 법안에 의해 벌목이 금지된 곳이다. 통가스는 18년째 천연의 모습을 간직해왔다.

환경운동가들은 삼림이 불곰, 검은꼬리사슴, 북방참매 등 동물의 서식지일 뿐 아니라 연어 생산업의 중심지인 만큼 개발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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