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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전시회를 다녀오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8-25 14: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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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전시회를 다녀왔다.

에트루리아는 고대 이탈리아반도 중북부 지역의 나라를 말한다. 에트루리아 문화는 로마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 당시 에트루리아인들은 풍요로운 삶을 살았고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추구했다. 이는 그들의 문화와 생활 종교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그들은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죽은 자를 사후세계로 안내하는 문지기 반트와 카룬 그리고 다양한 유골함들이다. 유골함은 매우 화려했고 조각이 새겨져 있었다. 그중에서 지하세계로 향하는 부부와 그들을 떠나보내는 어린이가 조각된 유골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전시회장 앞에 선 김동훈 동아어린이기자​

이번 전시회로 로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에트루리아의 삶, 문명, 종교적인 의식까지 알 수 있었다. 전시회는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성동초 3 김동훈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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