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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귀화선수 랍신, 한국 최초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금메달
  • 장진희 기자
  • 2019-08-25 13: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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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모페이 랍신(가운데)과 2, 3위 선수들. IBU 홈페이지 캡처


귀화선수인 티모페이 랍신(31·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따냈다.

랍신은 동유럽 나라 벨라루스 라우비치에서 최근 열린 2019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하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4분07초6을 기록해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바이애슬론은 눈 쌓인 산을 스키를 신고 완주하는 경기인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스포츠 종목으로 1960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러시아 출신인 랍신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국적을 얻은 선수다. 태극 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출전한 랍신은 남자 10㎞ 스프린트 종목에서 한국 최고 성적인 16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경기를 마친 랍신은 언론 인터뷰에서 “애국가가 나올 때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며 “한국이 준 사랑에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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