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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시대 유물을 엿보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7-25 08: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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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울 동아어린이기자가 국립경주박물관 전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가족과 함께 국립경주박물관(경북 경주시)에 다녀왔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삼국시대 국가 중 하나인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위치해 있다. 역사적 배경답게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박물관이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상설전시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옥외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신라역사관에는 고분(고대 무덤)에서 발견된 금관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별전시관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금령총 금관’ 전시회가 열린다. 금령총은 경주시 노동동 고분군에 있는 신라시대의 돌무지덧널무덤(사적 제28호)이다. 일제강점기인 1924년 조선총독부박물관이 발굴했다고 한다. 고분의 이름은 무덤에서 발견된 가장 상징적인 유물을 본떠 지어진다고 한다. 이 무덤에서는 금방울 1쌍이 출토되어 ‘금령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날 가족들과 박물관을 찾은 한 관람객은 “금으로 장식된 화려한 신라 유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신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보길 바란다.

▶글 사진 경남 창원시 용호초 5 김한울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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