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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 킹왕짱] 국회의원들 모인 국회의사당에 가다
  • 장진희 기자
  • 2019-07-10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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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 동아어린이기자(맨 왼쪽)가 친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서울양천초(서울 강서구) 5학년 학생들이 ‘함께하는 우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학교가 끝난 후 국회의사당(서울 영등포구)에 갔다가 여의도 공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저녁을 먹었다.

학생들은 오후 2시에 학교에서 출발해 선생님의 인솔 하에 국회의사당역으로 이동했다. 국회의사당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모여 법을 만드는 일을 하는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중요한 법률안의 통과 여부를 놓고 논의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국회는 그 규모가 동양의 국회 중에서 꽤 큰 편이다. 본회의장의 좌석은 부채꼴 모양이기 때문에 2층에서 봤을 때 생각보다 면적이 넓어 보이지 않았다. 본회의장 정 가운데에 부착된 국회 마크의 무게가 무려 1.5t(톤)가량 된다고 한다. 국회의사당 견학을 마치고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여의도 공원으로 이동했다.

여의도 공원 안의 물빛광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았다. 자전거도 빌려 탔다. 자신의 키에 맞는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 편리했다.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니 치킨이 준비되어 있었다.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했다. 모두가 만족했던 첫 번째 ‘함께하는 우리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

▶글 사진 서울 강서구 서울양천초 5 권도윤 기자​

도윤 기자,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함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방문했군요. 신문이나 TV 뉴스로만 보던 국회 본회의장에 직접 방문하니 어땠나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라요. 본회의장이 부채꼴 모양으로 생겼다는 점을 잘 묘사해주어 생생한 기사가 됐어요. 또 여의도 공원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어 이곳에 가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윤 기자의 기사가 발전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줄게요. 많은 독자들이 ‘함께하는 우리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는 누가, 왜 기획했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되며 어떤 사람들이 참여하는지 등을 기사에 담아주면 좋겠어요. 도윤 기자와 친구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 글을 처음 읽는 사람들은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알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밑줄 친 ‘㉠’의 문장은 기사를 읽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에요. 어린이동아 독자들 중에는 국회 및 국회의원의 역할과 국회의사당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기사를 쓰기 전 글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더 필요한 정보는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도윤 기자, 참 잘했어요.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해요! ^^

최근 서울양천초(서울 강서구) 5학년 학생들이 ‘함께하는 우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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