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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반짝반짝~ 신비한 밤하늘
  • 김재성 기자
  • 2019-05-16 23: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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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밤하늘을 얼마나 자주 올려다보나요?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밤하늘을 탐구해왔어요. 별과 달의 위치나 별똥별 등 밤하늘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미래를 점치기도 하고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파악하기도 했지요.

누구나 관찰할 수 있지만 아직 밝히지 못한 미지의 존재가 가득한 곳 밤하늘. 오늘은 밤하늘을 수놓는 별과 매일 조금씩 모양이 바뀌는 신비한 달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장르 정보글│주제 과학, 별자리│청어람아이 펴냄


시골이나 교외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평소 도시에서는 보지 못했던 별들을 쉽게 볼 수 있지요. 특히 별자리는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는데, 보고 싶은 별자리를 사계절 내내 볼 순 없다는 점, 알고 있었나요? 이 책은 계절마다 별자리가 왜 바뀌는지에 대한 원리와 함께 계절마다 어떤 별자리가 나타나는지, 각 별자리의 특징은 무엇인지, 별자리 이름과 모양에 얽힌 그리스 신화는 또 무엇이 있는지 등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별자리에 관한 모든 것을 책에서 알려줄 친구는 고양이 펠리시티. 이 책은 펠리시티가 직접 관찰하고 체험한 경험을 독자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그 밖에 별자리를 찾는데 애를 먹을 초보 별자리 관찰자들을 위한 ‘꿀팁’까지 실려있어요. 펠리시티가 알려주는 별과 달, 행성, 은하, 위성에 관한 지식을 차곡차곡 내 것으로 만들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밤하늘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스튜어트 앳킨슨 글, 브렌던 키어니 그림. 1만3000원



달케이크

장르 그림책│주제 과학, 달│보물창고 펴냄


흐린 날에도, 맑은 날에도 어김없이 밤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달. 달은 항상 같은 자리에, 같은 얼굴을 갖고 있는 것 같지만 오늘의 달과 어제의 달은 조금씩 달라요. 일정한 주기로 모양이 달라지는 달은 이런 신비로운 매력 때문에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되어왔는데, 달케이크도 그중 하나랍니다.

꼬마 별이는 엄마와 함께 만든 맛있는 달케이크를 정말 좋아해요. 먹고 싶지만 엄마가 손대면 안 된다고 해 망설이는 별이. 엄마 몰래 커다란 달케이크를 한 입씩 베어 물 때마다 하늘 한복판에 두둥실 떠 있던 둥근 보름달은 반달로, 초승달로, 그믐달로 바뀝니다. 그믐달은 또 다시 초승달로, 반달로, 환한 보름달로 가득 차오르기를 반복하지요. 달케이크를 한 입씩 베어 무는 별이의 모습을 따라가 보며 주기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달의 모습도 확인해보세요. 그레이스 린 글․그림. 1만5000원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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