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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뉴스] NASA 달탐사선 이름은 ‘아르테미스’
  • 장진희 기자
  • 2019-05-15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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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유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의 상상도. NASA 제공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50여 년 만에 유인(사람이 있음) 달 탐사를 다시 시작하는 가운데 2024년까지 쏘아 올릴 달탐사선의 이름이 ‘아르테미스’로 정해졌다.

미국 일간신문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짐 브라이든스타인 NASA 국장은 “차기 달탐사선의 이름을 그리스 신화 속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로 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르테미스는 태양의 신 아폴로의 쌍둥이 동생이다. 지난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우주비행사 12명을 달에 보낸 NASA의 ‘아폴로 프로젝트’에서 영향을 받아 아르테미스라는 이름을 붙인 것.

NASA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우주비행사가 달에 착륙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뜻도 밝혔다. 브라이든스타인 국장은 “우리는 2024년까지 최초의 여성과 (13번째) 남성을 달 표면으로 보낼 생각에 들떠있다”고 말했다.

당초 NASA는 2028년까지 달에 유인 탐사선을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 3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달 착륙 계획을 4년 단축하겠다고 공언(명백하게 말함)하면서 탐사 목표 시기가 2024년으로 당겨졌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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