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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DMZ 둘레길 이름, ‘DMZ 평화의 길’로 결정
  • 장진희 기자
  • 2019-04-25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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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의 고성 동해안 감시초소(GP) 주변에 설치된 철책. 동아일보 자료사진


비무장지대(DMZ) 평화·안보 체험길(가칭)의 정식 명칭이 ‘DMZ 평화의 길’로 정해졌다.

행정안전부와 통일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는 8개 후보 명칭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외부 전문가와 논의를 거쳐 명칭을 이 같이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DMZ는 6·25 전쟁 이후 60여 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 온 지역. 정부는 DMZ 가운데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감시초소(GP) 철거, 유해 발굴 등 긴장완화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강원 고성군·철원군, 경기 파주시 등 3개 지역을 평화의 둘레길로 조성했다.

유엔군사령부가 최근 강원 고성군 DMZ 평화의 길에 대해 민간인 통행을 허락함에 따라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인 오는 27일부터 강원 고성군 구간이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다. 이 구간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금강산전망대까지 걷거나 자동차로 통일전망대∼금강산전망대를 왕복하는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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