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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트럼프·김정은 이름 딴 햄버거의 맛은?
  • 이지현 기자
  • 2019-02-26 17: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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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에 북미 정상의 이름을 딴 햄버거가 등장해 주목받는다. 

영국 일간신문 가디언은 “하노이의 한 요리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번 주 정상 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햄버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하노이에서 판매 중인 ‘김정염’ 버거(왼쪽)와 ‘더티 도널드’ 버거. 동아일보 자료사진

햄버거의 이름은 ‘더티 도널드’와 ‘김정염’이다. 이 햄버거는 하노이의 더티 버드(Durty Bird) 레스토랑에서 판매되고 있다. 더티 도널드는 레스토랑의 이름에서 따왔고 김정염의 ‘염’은 맛있다(yummy)는 의미의 영어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이 레스토랑의 주방장인 콜린 켈리는 “북미 정상의 특징을 살려 햄버거를 만들었다”며 “더티 도널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치스러운 특징을 담아 더블 쇠고기와 더블 베이컨 위에 잘게 찢은 노란색 닭고기를 얹어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정염은 훈제돼지고기와 멧돼지 고기, 김치 마요네즈와 튀긴 김치로 만든다.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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