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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한국인 선생님에게 배웠어요’, 일본 최연소 바둑기사 탄생
  • 심소희 기자
  • 2019-01-07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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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연소 바둑기사의 선생님은 ‘한국인’

일본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바둑기사로 입단한 어린이의 선생님이 ‘한국인’으로 밝혀져 화제다.
일본 일간신문 아사히신문은 “올해 10세 초등생인 나카무라 스미레 양이 4월에 일본에서 가장 어린 프로 바둑기사 초단이 된다”고 6일 보도했다. 일본 바둑 협회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 입단 시험을 거치지 않고 프로 바둑기사 입단 자격을 주는 특별 프로그램의 첫 사례다.
일본의 프로 바둑기사인 나카무라 신야 9단의 딸인 스미레 양은 3세부터 바둑돌을 잡았으며 2015년부터 한국의 프로 바둑기사 한종진 9단이 운영하는 한종진 바둑도장에서 바둑을 배웠다.
나카무라 초단은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바둑 대국에서 이기면 행복하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일 때 타이틀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금 일본 바둑 일인자인 이야마 유타 9단과 대결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둑을 두는 나카무라 스미레 양. 아사히신문 캡처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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