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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미국판 '복면가왕' 첫 방송 900만명 봤다
  • 장진희 기자
  • 2019-01-06 1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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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로 분장한 ‘더 마스크드 싱어’의 참가자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


MBC의 예능 ‘복면가왕’을 리메이크한 미국 폭스 방송의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마스크를 쓴 가수)’가 첫 방영에서 90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아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지난 2일 폭스 TV에서 방영된 ‘더 마스크드 싱어’의 개봉 시청자 수가 2011년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더 X팩터’의 936만 명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복면가왕과 마찬가지로 유명인들이 인형 가면을 쓰고 나와 노래 실력을 뽐내는 경연대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경연 결과에 따라 최종 탈락자는 가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한다.

2일 첫 경연에는 공작, 하마, 유니콘, 사슴, 사자 등으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이날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하게 된 참가자는 하마 가면을 쓰고 나온 미국프로풋볼(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와이드 리시버(공격 라인의 바깥에 위치한 포지션)로 활동 중인 안토니오 브라운이었다.

더 마스크드 싱어에는 그래미상·에미상 수상자 등 쟁쟁한 실력파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할 예정이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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