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책 읽어주는 어머니’ 소개합니다
  • 심소희 기자
  • 2019-01-01 11:56:21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책 읽어주는 어머니’ 소개합니다

아라초(김순관 교장 선생님)에는 그림책을 읽어주시는 ‘책 읽어주는 어머니’ 봉사 동아리가 있다. 이 학부모 동아리는 2015년부터 1, 2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아침 시간마다 그림책을 읽어준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 동아리 김해숙 회장님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보았다.

김 회장님께 ‘그림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물었다. 김 회장님은 “그림책은 상상력, 감정의 놀이터”라면서 “만약 가고 싶은 나라가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가는 상황이라면 다른 나라에 가는 그림책을 보며 그 행복을 채울 수 있다”고 하셨다.

다음은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물었다. 김 회장님은 “1, 2학년 합해 반이 19개여서 봉사자가 19명 필요하다. 그런데 만약 2명 이상 봉사자가 못 나오게 되면 한 반은 그날 그림책 읽기 시간을 가지지 못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하셨다.

▶글 사진 제주 제주시 아라초 5 조하선 기자



아라초의 책 읽어주는 어머니들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문화이벤트 꿈나침반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X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