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필리핀영어몰입캠프
어린이 뉴스
  • [뉴스 브리핑] 탈냉전 이끈 주역…‘아버지 부시’ 타계
  • 최유란 기자
  • 2018-12-02 16:29:5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별세

​​​​​​​​
부시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 워싱턴=AP뉴시스

‘아버지 부시’로 불리는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41대 대통령이 94세의 나이로 별세(세상을 떠남)했다. 파킨슨병(뇌 기능에 이상이 생겨 몸이 서서히 굳어지는 난치병)을 앓았던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

지난 1988년 공화당 후보로 대선에 출마해 당선된 부시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걸프 전쟁’에 약 43만 명의 대군을 파병해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탁월한 외교적 능력으로 40여 년에 걸친 냉전의 종식(현상이나 일이 끝나거나 없어짐)을 선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미국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1992년 대선에서 빌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패해 재선에 실패했다. 이후 그의 장남인 조지 W 부시가 제43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미국 역사상 두 번째 ‘부자(父子)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한편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미국에서 국가 주관으로 치러지며 미국 정부는 장례식 당일인 오는 5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

▶어린이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필리핀영어몰입캠프 꿈나침반
필리핀영어몰입캠프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필리핀영어몰입캠프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