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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파크전: 더 디자인 아일랜드’를 관람하다
  • 이지현 기자
  • 2018-11-05 17: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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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나파크: 더 디자인 아일랜드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하나로 꼽히는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기획했다. 전시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좋은 디자인이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을 하는 디자이너들 100여 명이 참여한 전시회다.


루나파크: 더 디자인 아일랜드의 전시물​

전시를 보고 있을 때 도슨트(전시물을 설명해주는 안내인) 투어가 진행되고 있어서 투어에 참여했다. 투어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모서리를 둥글게 하고 동물 모양으로 디자인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만든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 새 둥지 모양 소파에서는 소파의 고정관념을 버린 디자이너의 창의성이 돋보였다.

한 관람객은 “작가의 창의성과 기발한 상상이 더해진 예술작품을 주방이나 가구, 조명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시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루나파크 전시회는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글 사진 서울 구로구 서울신도림초 6 김서현​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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