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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2018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은?
  • 김보민 기자
  • 2018-10-07 1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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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성폭력과 싸운 이들, 노벨평화상

2018년 노벨 평화상의 주인공으로 전쟁 성폭력에 맞선 이들이 선정됐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드니 무퀘게(왼쪽)와 나디아 무라드. AP뉴시스​


노벨위원회는 콩고민주공화국 산부인과 의사 드니 무퀘게(63)와 이라크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를 노벨 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은 전쟁 범죄(성폭력)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촉구하고 이와 맞서 싸웠다”면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무퀘게는 콩고민주공화국 내전 과정에서 성폭력을 당하고 신체에 부상을 당한 여성과 어린이들을 20여 년 동안 치료해온 인물. 무퀘게는 “무력분쟁으로 아픔을 겪는 세계 모든 여성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라드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성폭력 피해자로 IS가 행한 성폭력의 실태를 세계에 알려 주목받은 인권운동가다. 무라드는 “모든 성폭력 생존자들과 이 상을 나눌 것”이라고 했다.​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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