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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메로 브리토 한국 특별전에 다녀오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8-09-13 1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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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초당초 5 조하은 기자




로메로 브리토 한국 특별전전시장 입구()와 로메로 브리토가 그린 마이클 잭슨
 


최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이파크몰
6층 대원뮤지엄에서 열린 로메로 브리토 한국 특별전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에는 팝아트(대중문화를 소재로 한 예술) 작가 로메로 브리토가 사랑(Love), 행복(Happy), 희망(Hope) 3가지 주제에 대해 그린 그림과 엘리자베스 여왕, 마이클 잭슨과 같은 전 세계 유명인사를 패러디한 그림 등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이 전시되어있다.

전시장 마지막 코너에는 로메로 브리토가 그린 그림이 들어간 부채 도안을 직접 색칠해보는 코너가 있다. 관람객들은 부채 도안 위에 자기 마음대로 색을 칠하며 나만의 부채를 만들어 가질 수 있는 것. 이 체험을 하려면 부채 하나당 1000원을 내야 한다. 이번 한국 특별전은 1115일까지 열린다.

글 사진 서울 도봉구 서울초당초 3 조하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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