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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뉴스] 서울시 좋은 간판 대상에 ‘1인식당 봄’
  • 심소희 기자
  • 2018-09-12 0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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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간판의 조건은?

서울시가 뽑은 ‘좋은 간판 공모전’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좋은 간판의 조건에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2018 서울시 좋은 간판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된 366점 중 △좋은 간판 부문 △창작 간판 부문 △간판 개선지역 부문에서 각 11건, 6건, 2건을 선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좋은 간판은 서울시내에 적법하게 설치된 간판을, 창작 간판은 기존에 설치되거나 공개된 적이 없는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을 뜻한다. 간판 개선지역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적 특성에 맞고 주변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간판을 더 좋게 바꾼 지역으로 서울 동작구청과 서울 서초구청이 뽑혔다.

심사위원들이 △디자인 △창의성 △경제성(간결성) △안정성 등을 고려한 결과, 좋은 간판 부문에선 ‘1인식당 봄’이, 창작 간판 부문에선 ‘그린타임’이 대상으로 뽑혔다.

‘1인식당 봄’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울림을 주는 간판으로 평가됐다. 특히 한식과 양식을 뜻하는 그림을 간판에 배치해 이목을 끈 점, 하얀색과 검은색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해 뚜렷한 색감을 보인 점, 외로울 수도 있는 ‘혼밥(혼자 먹는 밥)’의 느낌을 ‘봄’이라는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따스한 느낌이 들도록 한 점 등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가상의 음료 가게의 간판으로 만들어진 ‘그린타임’은 시계와 빨대의 이미지를 활용해서 현대 직장인들이 보여주는 삶의 방식, 음식문화 등을 보여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좋은간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1인식당 봄’ 간판. 서울시 제공



창작간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그린타임’ 간판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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