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스키캠프
어린이 뉴스
  • [오늘의 뉴스] 12일 밤, 별똥별 보인다
  • 심소희 기자
  • 2018-08-08 15:09:25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12일 밤, 별똥별 쏟아진다

12일(일요일) 밤, 유성우(流星雨)를 볼 수 있다.

유성우는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현상’. 혜성이나 소행성 찌꺼기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비처럼 보여서 붙은 이름이다.

이번에 볼 수 있는 유성우는 매년 8월 12일 전후로 관찰되는 것으로, 페르세우스 별자리 주변에서 쏟아지는 듯 보인다고 해서 ‘페르세우스 유성우’라고 부른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2일 밤부터 시작해 13일 0시부터 뜨문뜨문 떨어지는 유성(별똥별)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최대로 떨어지는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9시 45분경”이라고 8일 밝혔다.

유성우는 도심에선 보기 어렵다. 빛이 없는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에서 맨눈으로 볼 때 유성우를 볼 확률이 높다.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사용하면 오히려 시야가 좁아져 밤하늘에 넓게 펼쳐져 나타나는 별똥별을 놓칠 수 있다.​


유성우가 떨어지는 밤하늘(왼쪽)과 페르세우스 별자리의 모습. 국제유성기구 제공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2019스키캠프 문화이벤트 꿈나침반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