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 시대’를 보고 나서 어린이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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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 시대’를 보고 나서
  • 심소희 기자
  • 2018-08-02 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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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 시대’ 영화 포스터.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지난달 28일에 아빠와 함께 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 시대영화 시사회에 다녀왔다.

예고편으로 봤던 헬로 카봇 영화를 직접 본다니 정말 긴장되고 떨렸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더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한공룡이라고 불릴 정도로 공룡을 정~말 좋아한다. 실제로 살아있는 공룡을 보는 것이 꿈이기도 하다.

영화관에 도착한 후,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 한 후에는 정말 재미있어 영화를 보는 기쁨이 지루함을 싹 밀어버렸다.

특히 티라클레스와 트리톤, 테고, 테라제트! 이 녀석들이 그냥 공룡인 줄만 알았는데 로봇으로 변해서 참 신기했다. 그리고 빠빠와 짱짱이 아주 웃겼다. 처음에는 짱짱이가 빠빠의 부인인줄 알았는데 빠빠의 아이였던 것도 웃겼고, 빠빠가 음료수를 흔들어 따는 바람에 음료수가 분수처럼 얼굴에 발사되는 것도 재미있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실제로 살아 숨쉬는 공룡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정말 뿌듯했고, 실제 공룡을 보고 싶었던 꿈이 이루어진 느낌이 들었다.

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시대를 아직 못 본 친구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다.

정말 재미있었어! 꼭 봐!”

 



글 사진 경기 용인시 마북초 1 한가인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가인 기자는 영화
극장판 헬로 카봇: 백악기 시대의 시사회에 참여한 경험을 기사로 썼네요.
가인 기자가 공룡을 좋아하는 마음과 관심이 기사에 잘 녹아 있어요. 영화를 보면서 인상 깊거나 재밌었던 장면도 자세하게 적어주고, 영화를 본 뒤 느꼈던 감정도 글로 잘 표현해 주어서 영화를 보고 싶은 독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는 기사가 되었습니다.

가인 기자,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작성해주세요!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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