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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 꿈·끼 자랑]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8-07-11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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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위해 오늘도 나는 달린다!’ ‘어동 꿈·끼 자랑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봅니다.



발레 연습을 하고 있는 홍가령 양(왼쪽), 홍 양이 발레 도서를 읽고 있는 모습


안녕하세요
. 대청초(경기 용인시) 1학년 홍가령입니다.

저는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되고 싶습니다. 4세 때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처음 본 뒤로 발레리나를 꿈꾸게 됐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4세 때부터 발레 학원에 다니며 매일 1~2시간씩 연습을 해왔답니다. 이제껏 단 한 번도 결석을 해본 적이 없을 만큼 연습벌레랍니다. 또 올해부터는 한국무용과 방송댄스도 함께 배우며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무용수가 되기 위해서는 외국어 실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어와 중국어 공부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큰 대회에 나갈 계획이에요. 우선 올해 연말에 있을 발레 학원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저를 응원해주세요!

 

내 꿈과 끼를 자랑하고 싶다면? 어린이동아 e메일(kids@donga.com)로 나의 사연과 사진을 보내주세요. 제목은 어동 꿈끼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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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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