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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년 만에 아기 코끼리 탄생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8-06-21 15: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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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 광진구)에서 23년 만에 새끼 코끼리가 탄생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최초의 코끼리는 1975년 동국제강에서 기증한 태국 코끼리 한 쌍이었다. 1985∼1995년 코끼리 부부 사이에서 네 마리의 새끼 코끼리가 태어났지만 1996년 엄마 코끼리가 세상을 떠나고, 23년간 새끼 코끼리 소식이 없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3년 만에 태어난 새끼 코끼리의 모습​

새로 태어난 새끼 코끼리의 부모인 코끼리 캄돌이(수컷·28세)와 캄순이(암컷·34세)는 2010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기증받아 우리나라에 오게 됐다.

지난달 5일 새끼 코끼리의 100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처음으로 새끼 코끼리가 시민 앞에 공개됐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 글 사진 서울 동대문구 서울이문초 3 한지수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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