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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학부모 65.2%, 단기방학 “긍정적”
  • 최지현인턴기자
  • 2018-05-17 15: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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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단기방학에 대한 학부모 의견 설문조사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이 자녀의 단기방학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 5월 9일부터 14일까지 고등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86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전체 응답자의 65.2%가 이같이 답했다.






단기방학에 긍정적인 이유로는 가족들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38.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아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25.9%), 자녀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어서(14.1%), 자녀의 체험학습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서(11.2%), 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10.5%) 등이 꼽혔다.

부정적인 이유로는 자녀 단기방학에 맞춰 휴가 내는 것이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27.7%), 부모 출근 등으로 자녀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25.3%), 아이의 생활 리듬이 깨질 것 같아서(25.3%)라는 답변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가족과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15.3%),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서(5.4%)가 다음 순위를 차지했다.

단기방학에 대해 부정적인 이유는 소득 형태에 따라 달랐다. 맞벌이 부모는 자녀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47.1%)와 휴가 내는 것이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42.6%)가 많았던 반면, 외벌이 부모는 아이의 생활 리듬이 깨질 것 같아서(48.2%)1위로 꼽았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다자녀를 둔 학부모 518명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단기방학 일정이 서로 달랐던 적이 있느냐고 물은 결과, 48.5%있다고 답했다. 이들 가운데 88.1%는 방학 일정이 달라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맞벌이 부부(97.5%)가 외벌이 부부(79.7%)보다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단기방학과 관련해 보완해야 할 사항으로는 자녀 단기방학 시 신청 가능한 연차 휴가 제도가 33.0%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맞벌이 부부를 위한 교내 돌봄 교실 필수 운영(27.5%), ··구 단위 단기방학 시기 통일(19.5%), 지자체나 정부 차원의 자녀 돌봄 서비스 제공(17.7%) 등이 있었다.



▶어린이동아 최지현인턴기자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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