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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김보민 기자
  • 2018-03-07 17: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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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그림책│주제 고양이│담푸스 펴냄





‘이 몸은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귀여운 고양이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이 책은 고양이의 눈으로 본 인간 세상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1905년 일본의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1867∼1916)가 쓴 소설로 일본 국민에게 사랑받는 소설이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자신과 다르게 털이 없는 인간의 얼굴을 두고 ‘대머리 같다’고 표현하지요. 인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 고양이이지만 이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사람 곁에서 잠을 쿨쿨 자는 일이랍니다. 고양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이 책을 읽으며 상상해 보세요. 나쓰메 소세키 글, 다케다 미호 그림. 1만800원​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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